원본보기(서울=연합뉴스) 16일 오후 7시 46분(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 북북동쪽 25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39.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weather_news@yna.co.kr
원본보기(서울=연합뉴스) 16일 오후 7시 46분(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 북북동쪽 25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10도, 동경 139.9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weather_news@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