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관계도 뭐 비슷하고..이게 사회생활로 오니까 더 뼈져리게 느껴지거든
잘난 사람들이 나한테 여러여러 말을 걸다가 흥미가 팍 떨어진듯한 그 느낌..
나는 뭐 가진것도없고,집안도 못살고,외모도 평범,능력도 평범 이런 타입이다보니 더더 내세울것도없어서 매력없는거같기도
근데도 소위말하는 찐따(?)인간상들중에서도 조용하고 착한대도 인기많은 사람들 많은데 나는 그것도 딱히 아니고
뭐든 어느 무리에 가면 약간 겉도는(겉돈다기보단 친한사람이 없어서 무리에 끼워주긴하는데 그 안에서 약간 굳이없어도되는..아무도 날 많이 안좋아하는 있으면있고 없으면 없는) 그런 느낌인데
회사와서도 이러니까 좀 현타와
대표님이 날 약간 그런 사람으로 보는데(재미없는사람,매력이 그닥인 사람),이게 내가 한두번 느낀게 아니고 옛날부터 봐오던 레파토리라 또 내 인간성의 문젠가 그런생각이 들고 그러네
어디서부터 뭐가 문제인걸까.. 나도 호감받는 사람이 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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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라고 치면 누가 여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