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K팝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올해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 중략 (해당 사업 협업 이전 문화예술인 라인업 내용) -
필릭스와 협업할 한복 기업은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성·차별성·구현성·파급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5개 업체를 뽑는다. 선정된 업체는 필릭스의 이미지와 상징성을 반영한 한복 디자인을 각 10벌씩 개발하게 된다.
완성된 한복은 패션화보 촬영을 비롯해 서울·뉴욕·파리·밀라노 등 주요 도시 해외 전광판 송출, 국내외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정향미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K-콘텐츠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한복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필릭스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팬들에게 한복을 '입고 싶은 매력적인 콘텐츠'로 각인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617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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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중증 폭싹급으로 잘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