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사랑, 이별 노래가 아닌 누군가를 위하고 격려해주는 느낌의 노래들이많아서 요즘 듣다보면 ㄹㅇ 눈물나와.....프리티걸, 스텝, 루팡 3곡 들으면 없던 힘도 생기고 우울하고 절망스럽다가도 위로받고 그런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