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과정에서 과거 선거에 사용된 투표지가 뒤늦게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짧게는 2개월 전, 길게는 3년 전 선거 투표지가 투표함 등에 남아 있다가 확인된 것이다.
17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직선거 절차사무 개선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대선 투·개표 과정에서 경기 김포·부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지, 2022년 지방선거 서울 강서구 제4선거구 시의원 선거 투표지 등이 발견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구로구 비례대표 투표지와 2025년 4월 부산교육감 재선거 투표지도 확인됐다.
17일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공직선거 절차사무 개선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대선 투·개표 과정에서 경기 김포·부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지, 2022년 지방선거 서울 강서구 제4선거구 시의원 선거 투표지 등이 발견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서울 구로구 비례대표 투표지와 2025년 4월 부산교육감 재선거 투표지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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