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나 배우 둘 중 한 쪽의 에고가 쎄면 균형이 무너질 수도 있는데 여기는 현장에서 감독이랑 배우가 진짜 의사소통이 잘 되고 서로 의견들을 잘 수용해서 재미있는 드라마가 나왔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