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엄청나게 좋거나 하지도 않고 걍 보통의 아무사람인데 화장 안 하는 거 너무 편함
남초직장이라서 눈치없는 사람이 뭐라고 한마디 할 법도 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심 아무도 다른사람에게 관심이 없음
옷도 거적때기만 아니면 츄리닝에 티셔츠를 입고 와도 크게 뭐라고 하지 않는 직종에 회사라서 너무 편함
깔끔하기만 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해
나도 거기에 편승해서 매우 편한 얼굴로 출근 한다
근데 눈썹 그리는거 나 너무 못해서 맨날 미묘하게 짝짝이임 눈썹 문신을 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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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