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메이킹이나 방송으로 나온 부분만 봐도 팀 멋세계가 얼마나 끈끈하고 분위기 좋았는지 보이는데… 뒤에서 진지하게 작품&연기 방향 의논했을 땐 얼마나 희열 넘쳤겠냐고…내 직업 내 커리어에서 저렇게까지 든든한 파트너를 만난다? 심지어 둘다 아직 배우로서 한창인 나이대임ㄷㄷ 보통 소중한 경험이 아니잖아
연기자가 아닌데도 부러워서 미쳐~버리겠음
임지연 허남준 부럽고 팀 멋세계가 진짜 부럽다 나도 내 인생에 저런 이력 하나 쌓고싶다

인스티즈앱
민희진이 레드벨벳 타이틀 바꾼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