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을 깨 짱돌을 만들고, 화염병을 던지고, 사제폭탄을 투척하기도 했던 세대가 집권을 해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게 저항의 모든 수단인 청년들을 비난하는 것은 적반하장의 극치다.— 김민전 (@kimmeengeon) June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