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는 18일 남매 듀오 악뮤의 이찬혁과 함께 올해 한국대표부 브랜드 캠페인 '유난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중략 -
이찬혁은 UNHCR에 밝힌 소감에서 "누군가를 돕고 세상의 아픔에 공감하는 일이 때로는 유난스럽다는 시선을 받기도 한다"며 "하지만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고집을 지켜내는 그 유난함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엔난민기구와 함께하는 이 '유난한'여정에 더 많은 분이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악뮤가 지난 4월 발매한 앨범 '개화'에는 '난민들의 축제'라는 곡이 포함돼 있다.
- 생략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45709?sid=104

인스티즈앱
[단독] 송도서 발견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불법 절단 수술'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