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막콘 감
과몰입은 안 했지만 보플2 클립보고 투표했어가지고 추억 삼아 갔거든
기억에 남는 건 로우플레임ㅋㅋㅋ 왜 프릭알람으로 데뷔했는지 모를따름 얘가 무대 중에선 제일 반응 좋았던 것 같아
특히 실물 관련해서 할 얘기가 많은데 내 기준 카메라랑 비슷한 사람은 허씬롱이랑 아르노 정상현!
실물 갑은 김준서 이리오!!!!! 여기는 카메라 부숴야 해 ㄹㅇ 그냥 걍 카메라가 단점을 완전 부각하는 것 같더라 실물은 이 둘이 대박이었어 카메라랑 완전 차이 심함
그리고 이상원 조우안신은 보자마자 걍 말이 안 나왔어 이상원은 걍 눈이 반이더라 너무 이쁘게 생김... 흑발해서 그런지 상암절 생각났음 조우안신은 그냥 이목구비 완전 진해서 감탄함
그 마지막에 막곡할 때 엄청 클럽처럼 뛰어노는 거 나는 살짝 기빨리긴 했는데 왜 재밌다 했는진 알겠더라 나같은 경우는 사진 찍을 생각을 별로 안 했어서 그런지 즐기기 좋았어
맞다 애들 우는데 내 주변이 이상원 팬들이 많았거든 이상원 우니까 같이 울더라ㅠ
그래서 걍 나혼자 우는 거 이쁘네 다... 아이돌은 우는 것도 이뻐야지ㅇㅇ 이러고 있었음 정상현 좀 귀여웠음....
아 이상원이 정상현 위로해주는데 키가 너무 크네 이러면서 어깨 기대니까 함성 나오는 거 너무 웃겼음ㅠㅋㅋㅋㅋㅋ
암튼 무대 반응 다 좋았던 것 같애 이상원 아르노가 진짜 잘하더라 걍 내가 로플을 너무 잘 봄... 실물은 김준서 이리오... 카메라 부수삼
암튼 그랬엇다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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