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계좌 개설하고 본 주가가 대충 삼성이 26만 쏠탑이 16천원 하닉이 기억 안나는데 백만원대였음 그리고 오늘 주가가 삼전이 36만원 쏠탑이 27천원 하닉이 270만원을 찍었음 5월에 처음 시작할 때 주가 너무 높다 여기서 더 오를 수 있나 너무 늦은 거 아닌가 했는데 그때 그냥 삼하쏠에 몰빵해서 놔두기만 했으면 지금 원금의 40프로가 더 생겼을 거임
주가가 오르기만 한 게 아니니까 불안해서 사팔하고 패닉셀하고 급등주 타보기도 하고 이래저래 돈 날려먹어서 지금까지 총수익은 오히려 마이너스임 ㅎ...
아직 반도체장이니까 앞으로 비싸다 생각말고 이것보다 더 저점 잡겠단 생각도 말고 그냥 삼하쏠에 넣고 놔둬야 할 것 같음 몇 달 뒤면 이제 넣고 싶어도 못 넣는 가격이 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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