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의 총체적 선거관리 부실 문제는 투·개표 기계 관리에서도 드러났다. 투표지분류기가 아예 고장 나거나, 본인 확인기기의 소프트웨어가 인식되지 않는 등 투·개표 기기 고장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일보가 18일 이상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요청으로 중앙선관위를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회의원 총선거·2025년 대통령 선거·2026년 지방선거 3년간 투·개표 기기 고장은 460건에서 542건, 621건으로 매년 늘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5776?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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