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한 기업 지금 2n년째 근무중이고 직급이 높은 편이야
집에서도 엄청 강압적이고 엄마, 자식들한테 좀만 기분 상하면 소리부터 고래고래 지르는 사람이라
아빠 심기 안거스르게 하기 프로젝트 하거든 ㅠ 동생은 아빠때문에 집에 1년에 1번도 채 안오는 상황이고..
코로나부터 대폭 재택근무가 늘게되면서 아빠가 업무지시하는거, 전화통화하는거 자주 듣는데
후임들한테 야야는 기본으로 시작해서 좀만 일못하면 쌍욕박고 전화끊고도 한참을 궁시렁거려
어제도 재택하는데 진짜 내가 다 무안할 정도로 사람들한테 화내더라
사람들이 지시사항 좀만 못알아들으면 아빠 숨소리부터가 쌔액-쌔액 거리면서 화부터 내는데 저러다 신고안당하나 모르겠어ㅠ
진짜 재택하는거 볼때마다 나까지 피 거꾸로솟고 스트레스받음..
나 28살인데 저 전화받는 분들도 어린분은 20대 중후반정도일거 아님... 아진짜 짜증남..

인스티즈앱
남주혁 쌍커풀 완전 자리잡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