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솔로가수로써 뛰어난 능력이나 스타성 그런거 없고 걍 못하지도 않고 평범해서 경쟁력있는 스타일도 아니고 왜 그때 빛을 못봤는진 알거같은데
반대로 어떻게보면 또 뜰때까지 존버해서 현생 보내면서 값싼 행사라도 가끔 들어오면 뛰고 그래서 그게 동정심 유발하는 포인트 떡밥 떠서 그걸로 역주행하고 막판에 운이 터진 케이스
몰론 오래는 못가고 한철장사 느낌이고 반년 정도 가는데 붐 꺼지기전까지 신곡도 내고 행사도 본인 의지로 엄청 뛰어서 화사 빚 결국 다 갚고 정산도 꽤 받아서 그뒤론 소소하게 음악하고 현생도 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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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쌍커풀 완전 자리잡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