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준이가 너무 순하고 귀여운 것도 있는데 애기가 똑똑해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보여서 더 귀여움
멤버들 분업이 진짜 너무 갓벽한 것도 있고 유준이가 운다고 마냥 안절부절하지도 않고 자기들이 해야 하는 거 딱딱 잘 해ㅋㅋㅋㅋ 울어도 어쩔 수 없다 너 옷 갈아입어야 하고 양치 해야 하고 간식은 밥 먹고 먹어야 하고 삼촌들 짐은 챙겨야 해 〈〈 이런 거ㅋㅋㅋ 그리고 유준이도 걍 자기 안고 있는 사람이 바뀌는 그 변화가 싫은 거지 사람이 싫은 게 아니라 금방 괜찮아짐
그냥 이 모든 과정이 볼 때 고구마가 아니라 마음이 편안함ㅋㅋㅋㅋㅋ 진짜 갓벽한 분업과 너무 예쁜 아기의 조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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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궁 보니까 우리나라 연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