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간 소신발언인데 막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오히려 영화가 예전에 규모에 비해 싸서 가성비로 많이 갔었는데 영화관 살리고 싶었으면 코로나 이후로 다른나라들처럼 인구수대비 이미 많이 더 버리고 고급화전략 갔어야했음
예전보다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의 종류와 범위가 넓어진것도 크고 OTT에 어차피 풀리니까라는 이유도 큰 것 같음
물가 오른거에 비하면 난 그렇게 오른거 같지 않다고 봄
그렇게 따지면 카페 케이크 조각 하나에 거의 만원 육박하고 유행하는 디저트 이런거에 돈안아끼는건 맞나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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