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아이템 가득한 '집순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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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대세'로 더오른 5세대 걸그룹 아이릿의 숙소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데뷔와 동시에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며 K-팝 역사를 새로 쓴 아일릿 멤버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그려진다.
- 중략 (멤버별 숙소 생활 관전 포인트 상세 내용) -
특히 '아일릿 코어' '잇츠미 열풍'을 만들어 낸 마케팅 팀 직원 이보나 매니저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90년대 '뽀뽀뽀'로 데뷔했었다는(?) 이보나 매니저는 과거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받았던 화려한 이력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뽀미 언니를 연상케하는 이보나 매니저와 그녀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케미 역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일릿의 반전 넘치는 숙소 일상과 매니저와의 귀여운 케미는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8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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