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62표 차이로 간신히 이긴 격전지 당선인이 임기 시작하자마자 유서도 없이 배수로 수문에 매달린 채 발견됨.심지어 발견된 형태가 사진처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야외 수문 난간에 밧줄을 묶고 매달아 놓은 구조임. 타살 후 자살로 위장해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pic.twitter.com/WJhkHp7nXE— 루시퍼 (@lucifer5670) June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