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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진유진 기자] F&F 관계사 에프앤코의 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일본 패션·뷰티의 중심지인 도쿄 오모테산도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열도 공략의 고삐를 죈다.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세븐틴 정한을 전면에 내세워 일본 내 입지를 공고히 다지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현지 유통망 확대와 맞물려 일본 MZ세대의 구매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20일 일본 파트너사 모노크에 따르면 바닐라코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도쿄 미나토구 '제로베이스 오모테산도'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도쿄·오사카 앳코스메, 시부야 로프트 등에서 이어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일본 대표 상권인 오모테산도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 중략 (해당 팝업 보일 제품 관련 내용) -
팝업의 핵심은 정한을 활용한 팬덤 마케팅이다. 매장에는 정한의 대형 비주얼을 설치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미니 포토 4종과 포토홀더 키링 등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방문객 전원에게 샘플이 담긴 리플릿을 제공하고, 현장 미션을 완료하면 클렌징 밤 미니 사이즈와 '가챠가챠'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현지 2006년생 고객을 대상으로 클렌징 밤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공식 SNS 팔로우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 생략 (해당 브랜드 전략 호평 및 오프 접점 확대 내용) -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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