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이 체감될 정도로 실력이 상승하고 있다는게 걍 너무 기특해뒤에서 노력 얼마나 하는걸까.. 아님 원래 재능이 있는데 선생님을 잘만나서 터졌나? 궁금한데 이쪽으론 얘기를 일절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