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카메라 들겠다는거 왤케 착둥이 pic.twitter.com/xIXTFb14GQ— 초 (@chocho_321) June 20, 2026앤톤이 솜사탕 말투라 자막에 꽃🌸 붙여주신거봐 pic.twitter.com/XLx8cZNhWi— 초 (@chocho_321) June 20, 2026아무래도 솜사탕 톤박벌 아기강쥐라서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