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군주가 되지 못한 왕족 천수를 누리지 못할 팔자였다.
그래도 소중한 너를 지키고 떠나는 생
제법 사내다운 종말이 아닌가.
내용이 너무 안타깝고 속상함 죽음을 알고 먹은 사약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