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사에선 취켓 포함 단 한 번도 티켓팅을 성공조차 해본 적이 없었는데 티켓 오픈한 지 3일 돼서 취켓 진짜 극악으로 가끔 한 자리씩만 떴었단 말야
근데 얼결에 하나 잡음; 가고 싶던 구역이긴 하지만 별로 좋은 자리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잡히긴 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하네
|
예사에선 취켓 포함 단 한 번도 티켓팅을 성공조차 해본 적이 없었는데 티켓 오픈한 지 3일 돼서 취켓 진짜 극악으로 가끔 한 자리씩만 떴었단 말야 근데 얼결에 하나 잡음; 가고 싶던 구역이긴 하지만 별로 좋은 자리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잡히긴 한다는 사실 자체가 신기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