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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아일릿의 민주가 아직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쓴다고 했다.
- 중략 (20일 방영된 '전참시' 일부 정보 내용) -
이날 방송에서 원희는 본인이 평소에도 자주 간다는 다X소로 향해 마음껏 쇼핑했다. 원희가 아기자기한 문구와 슬라임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자 이영자는 “아직 아빠한테 용돈 받냐”고 물었다. 이에 원희는 “이제 안 받는다”고 답했다.
그러나 민주가 아직 용돈 받고 있다고 하자 원희는 “지금은 정산 조금씩”이라며 용돈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민주는 “엄마한테 드린다고 했는데 ‘그걸 왜? 너 써라’고 하시더라”며 아직 금액이 적다고 말했다.
- 생략 (아일릿 이전 발매 활동 및 해당 방송 시간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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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