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양궁 감독 해외 많이 가서 노하우 알려주는데 축구는 잘하는 나라에서 스카우트 해오면 더 잘하지 않을까 매번 스타선수 나오는 것만 해도 감독 잘만나면 국대 실력 확올라갈거같은데 안그러는 이유가 따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