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조금 지난 이야기인데 시간이 지나도 좀 속상해서
나 출산하고 조리원 온 날 어머님이 전화로
젖은 잘 나오니? 잘 안 나올 것 같다 라고하셨어
내가 가슴이 그리크진않으니 그러신듯
기분이 썩좋진않았지만 그날은 그냥 넘어갔버든
다음날 우리엄마도 똑같이 말씀하셨어
5일뒤인가 남편이랑 어쩌다 그 이야기가나왔어
지금 젖은 잘나오거든. 직수 잘하는중
그때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신적 있는데
기분이 좋지않았다 이야기했는데
남편이 장모님도 그랬다며
장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신건 기분안나쁘잖아.
응. 하니까 내가 어머님을 가족으로 생각안해서 그런거래.
난여기서 욱하고 이해가안가더라고
여자가슴이라는게... 아무리 그래도 다르지않나?
남편은 같은 발언인데 왜 다르게받아들이는지
그래서 투닥투닥하다가 응. 엄연히말하면
어머님은 가족이 아니니까 라고까지 뱉어버렸어
좀 후회돼... 남편은 상처받은 것 같고
그런의미까진 아니었는데...
내가 가슴에 대해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ㅜ
난 엄마 말씀이랑 어머님의 말씀은 다르게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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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용두용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