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가 큰 병걸려서 고생했어도 하는 행동 하나하나 100프로 다 안 맞춰주기로 마음먹었어
장인어른이 저랬다고 들었는데 그 좋으신 장인어른도 장모행동에 뒤늦게 뭐라하다가 포기할정도로 이젠 누구 말 안 듣고 본인 고집대로함
설사 그게 누가봐도 본인이 잘못된거라도.
1.선거때 특정정당(국민의힘) 지지해라 강요.
2.집은 엉망인데 밖에만 돌아다님
3.운전 이상하게해서 사고날뻔하는 경우가 다반사임.조심하라고 누가 말하면 쌩까고 되려 성질냄. (아기태우고 겪었다가 식겁함..)
끔찍한건 와이프가 어느순간 내 말 안듣고 자기고집대로만 하려는게 굉장히 심해짐. 장모가 장인어른 무시하는거처럼..
결혼준비할때부터 뭔가 느낌쎄했는데 이젠 좀 노골적임.싸우기싫어서 참다가 아니다싶어서 말하면 하는 행동이 장모랑 비슷함.
육아하면서 서로 예민해져서 그럴순 있겠지만 애기땜에 참다가도 좀 확신이 없다ㅠ이런 생각 안하고싶어도..
사는게 재미없어서 이런 생각들만 나는건지..
장모는 자기 자매들한테도 미친.년. 소리 듣고 친정이랑 교류도 안함
늙은 이혼녀라 슬슬 와이프한테 같이 합가하자는데 난 합가하느니 너랑 니네엄마 반품하고 애만 데리고
산다고 했는데 나보고 이기적인 놈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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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용두용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