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타 프로에서 친한사람정도? 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그때 앙 언급이 없어서(제일 친한친구 단계에) 그런 타입이구나 했는데 이번에 마음의 문을 열었다길래 진짜 가족됐구나 싶어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