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공중파 대상 2번 받은 거 생각하면 상복 제법 좋은 편인 거는 아는데 본인도 상복 많은 거 같다고 말한 적 있고
근데 제일 큰 시상식 백상 게다가 영화쪽에서는 성적이 막 좋지가 않아서 그런건지 청룡에서도 후보 오른 적 없고
백상은 너목들 때 말고는 최우수 후보 오른 적 없고 솔직히 피노키오랑 빅마우스 때 오를만 했을 거 같은데 연기상 후보는 못올랐었더라
작품들 보면 장르 스펙트럼 꽤 넓고 잘하는데 공중파로 많이 활동했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보니까 백상 참석도 16년도에 시상자로 한번 왔던데 내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조금 아쉬움
백상이든 청룡이든 큰 시상식 후보 들어가는 거 개인적으로 보고싶음
요즘 저 시상식들도 권위 좀 떨어졌다고 하지만
더 떨어졌다는 말 나오기 전에 올라가는 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받으면 더 좋고
그냥 내가 느낄 때는 이종석이라는 네임벨에 비해서는 좀 아쉽다고 느껴져서 써본 글임

인스티즈앱
파스타 소스는 여기로 정착한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