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들은 “이제는 아들의 수입이 아버지를 넘은 것 아니냐”라고 묻자 윤상은 “통장을 안 보여줘서 모른다”라고 답하며 멋쩍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윤상은 “앤톤이 성인이 될 즈음 데뷔를 해 돈 관리를 직접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첫 정산을 받은 후 앤톤은 윤상에게 시계를 선물했고 엄마에게는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MC들은 둘째 아들도 아이돌의 자질이 보인다며 부자 모두가 가요계에 몸담는 역사적인 순간이 탄생하길 기대했다.
첫 정산을 받은 후 앤톤은 윤상에게 시계를 선물했고 엄마에게는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MC들은 둘째 아들도 아이돌의 자질이 보인다며 부자 모두가 가요계에 몸담는 역사적인 순간이 탄생하길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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