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최근에 팬싸 실체 뭐 이러면서 말 나온 팬 영상도 보면서 계속 느낀건데
그러게 누가 몇 천을.. 쓰라고 했나...?
진짜 부자여서 몇 천 정도 우스운 경제관념이면 모르겠는데 벌어먹고 사는 입장이면 큰돈인 거 알잖음
팬싸가 소수의 오타쿠들 쪽쪽 빠는 일인거까지는 나도 맞다 생각함
근데 그러면 걍 소비자가 가격 샵에바 안사요 하면 되는 걸 사놓고 정신병 걸리는건 진짜 왜...?
솔직히 콘서트 올콘에 앨범 종류별로 사고 스밍 가득채워 돌려도 일년에 백단위에서 끝날 거를 몇 천 단위로 쓴건 미친짓이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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