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속보)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시즌2 뜬다 10월 촬영 시작… "배우들 그대로"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2/11/2980ac2cb897bb8a395ad783d3997a06.jpg)
지난해 넷플릭스 화제작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3로 돌아온다.
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는 오는 10월 첫 촬영에 돌입한다.
일단 제작진은 시즌2와 시즌3를 함께 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시즌2는 총 8회 분량으로 이미 4회까지 대본이 나온 상태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새 시즌은 백강혁이 지방에 있는 중증외상센터를 돌며 벌어지는 일을 녹여낸다. 첫 시즌의 주역인 주지훈·추영우·하영·윤경호 등은 모두 출연한다. 여기에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인물이 추가될 예정이다.
'중증외상센터'는 2025년 1월 공개 직후 곧바로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에 올랐다. 무려 22일 연속 국내 1위를 독주했고 1월 5주차 넷플릭스 공식 집계 결과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공개 3주만에 넷플릭스 코리아 오리지널 드라마 작품 중 역대 흥행 스코어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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