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별수사팀이 윤석열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의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수사 당시 김 여사 쪽이 공식적인 서면답변서를 제출하기 최소 한 달가량 전부터 수사팀과 비공식 답변서를 주고 받으며 내용을 조율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종합특검팀은 김 여사 쪽과 비공식 답변서를 주고 받은 수사팀 관계자를 특정하는 한편, 수사팀이 이같은 비공식 답변서를 수사기록에서 누락 또는 은닉한 행위에 대해 공용서류무효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0626?sid=102

인스티즈앱
와 안재현 이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