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에서 장윤기 측은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했는데요.
다만, 살인 목적이 강간인지에 대해서는 피고인과 협의가 필요하다며, 다음 기일에 의견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은 장윤기가 수형 생활 중에 자격증을 따겠다는 의견서를 법원에 냈다고 밝혔는데요.
이채원 양은 16살에서 영원히 멈췄는데, 장윤기는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고 있다며 질타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69487?sid=102
오늘은 피해자의 49재날, 죄 없는 여학생 중인 놈은 감옥에서 자격증 취득 계획을 세우고 있음
제발 엄벌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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