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보호소임 ㅇㅇㅇㅇ보호소..
보호소에 누군가 돈을 주고 파양을 해 내 강아지 맡아달라고 거의 100만원~200만원돈 내는거같더라
그런 강아지를 불쌍한 프레임 씌워서 홍보를 함
파양된 강아지로 어쩌구저쩌구...
나도 강아지 데려오려고 유기견센터랑 이런곳 공고올라오는거 보다가
알고리즘이 그 보호소 인스타를 보여준거....
이름도 보호소고 아이들도 다 큰애들밖에 없고 그래서
데리러갔는데 거긴 시설이 막 좋은것도 아니었음
글고 책임비 30만원을 받더라고..
내가 보고 간 아이가 내가 도착하자마자 나한테 달려와서 다리에 막 매달리는거야 몇십마리중에 딱 걔가
그니까 마음이 너무 동해서 데리고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신종펫샵이라더라 ㅋㅋ
파양하는사람한테 돈받고, 입양하는사람한ㄴ테 돈받고.
다행히 정기결제 이런건 안하고 데려올때 딱 30준게 끝이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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