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2417?sid=101
수백조원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별 투자 윤곽도 구체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광주 지역에 전·후공정 공장을 지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충북 청주에도 신규 낸드플래시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 2022년 청주사업장(M15X) 증설 발표 이후 4년 만에 이뤄지는 전공정 팹 건립이다. 가동 목표 시점은 2029년 초다.
삼성전자도 광주에 첨단 패키징 공장과 전공정 팹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 같은 투자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25일 청와대를 방문해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도 광주에 첨단 패키징 공장과 전공정 팹을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 같은 투자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25일 청와대를 방문해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청주 반도체도 확장하네
오피셜 소식 나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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