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에서는 연기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백승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 강훈, 김혜준, 차우민, 신유나(ITZY) 등과 함께 첫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 중 관계와 캐릭터 간 시너지를 예고했다.
실제 K팝 보이그룹 이펙스 멤버로 활동 중인 백승은 드라마 속에서도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한다. 아이돌 활동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과 태도, 분위기를 연기에 녹여 현실감을 높이는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과 피지컬, 섬세한 감정 표현을 통해 태오의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백승은 데뷔 직후부터 드라마를 통해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21년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인우 역으로 등장해 국민 첫사랑 이미지의 캐릭터를 소화했고, 극 중 서사에서 중요한 인물로 활약했다.
이후 활동에서는 그룹 활동과 연기를 병행했다. 2024년에는 이펙스 완전체로 웨이브 판타지 성장 드라마 ‘집사는 꿈’에 출연해 글로벌 시청자와 만났고, 올해 공개된 숏폼 드라마 ‘사랑받는 엄마는 참지않아’에서는 대학병원 학과장 한진우 역으로 등장해 김정은과 호흡을 맞췄다.
여러 작품을 거치며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혀온 가운데, ‘최애의 사원’에서는 또 한 번의 변신을 시도한다. 실제 아이돌인 백승이 극 중 아이돌 태오를 연기하게 되면서, 무대 안팎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모인다.
- 중략 (백승 소속된 이펙스 팀 활동 관련 내용) -
백승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0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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