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래 덕질하던 배우 비주얼은 객관적 주관적으로나 좋은데 활동에 욕심 없어보이니까 마음이 점점 식어가는데 요즘 마음에 들어오는 배우들은 비주얼은 (익명이니까 말함) 사람에 따라 다른 정도거든? 근데 다들 열심히 하고 진심이고 열일하니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고 마음가지게 됨
+ 다들 또래임 ㅎㅎ 중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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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래 덕질하던 배우 비주얼은 객관적 주관적으로나 좋은데 활동에 욕심 없어보이니까 마음이 점점 식어가는데 요즘 마음에 들어오는 배우들은 비주얼은 (익명이니까 말함) 사람에 따라 다른 정도거든? 근데 다들 열심히 하고 진심이고 열일하니까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고 마음가지게 됨 + 다들 또래임 ㅎㅎ 중년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