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그 후로는 진짜 극가성비 덕질만 했거든 거의 탈덕한 줄 알았는데 어떤 계기로 본진 오프 갔다가 다시 불타오름ㅋㅋ 근데 이미 가성비 덕질에 익숙해지니까 지갑은 여전히 안 열리네... 한번 탈빠 직전까지 다녀오고 나니까 이젠 옛날처럼 막 그렇게 덕질에 올인 못하겠더라
사실 지금도 컴백주에 멜론 아이디 3개 돌려서 다운받는게 다임ㅋㅋㅋ 유튜브로 뮤비 좀 보고...
앨범도 굳이 안 사고 오직 콘서트나 팬미만 감
본진 잘못으로 탈빠까지 간 건 아니라서 아직 완전히 끝내지는 못하는 기분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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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매출 찍은 유니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