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팝을 이끌 연습생들을 공개하며 신인 개발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정보/소식] '보플' 출신 차이진신·사무엘, 그리드엔터 신인 개발 티저 등장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29/7/94ee59bee8aa01f8021406c1bd6c08ca.jpg)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7시 연습생들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죽어도 아이돌(Idol Till I Die)’의 첫 티저를 공개한다. ‘72시간 소개팅’, ‘소년소녀 연애하다’, ‘짧아유’ 등을 제작한 블랙페이퍼와 공동 제작해 완성도를 높였다.
티저에 앞서 공개된 개인 영상에는 Mnet ‘보이즈 플래닛’과 ‘보이즈2 플래닛’ 출신 차이진신과 독일 출신 연습생 사무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홍콩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차이진신은 188cm의 큰 키와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인물이다. --
사무엘은 한국에서 모델로 활동하다 아이돌의 꿈을 품고 그리드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연습생이다. --
- 중략 ("--" 에 해당 내용은 위 해당 컨텐츠 티저 관련 내용) -
‘죽어도 아이돌’은 모델, 배우, 댄서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연습생들이 데뷔를 향해 경쟁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화려한 무대 뒤 연습생들의 현실과 도전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죽어도 아이돌’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죽어도 아이돌’과 엠넷플러스에서 첫 공개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싱글리스트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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