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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송은이 조혜련이 '런닝맨'에 뜬다.
29일 뉴스1 확인 결과, 송은이 조혜련은 이날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 해당 촬영분은 조만간 방영될 예정이다.
송은이와 조혜련은 '런닝맨'을 이끄는 유재석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출연자들인 만큼, 검증된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송은이와 유재석은 모교 서울예대 동문이자 데뷔 후 각종 개그 프로그램, 버라이어티에서 호흡을 맞춘 절친 사이다. 또 조혜련 역시 최근 유튜브 채널 '핑계고'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송은이는 2014년 '런닝맨' 출연 이후 12년 만에, 조혜련은 2011년 이후 15년 만에 '런닝맨'과 재회한다. 그동안 주로 토크 프로그램에서 활약해 왔기에, 버라이어티 장르인 '런닝맨'에 출연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 생략 ('런닝맨' 방송 시간 안내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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