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게 눈이 그렇게 너무 높은 건질 모르겠음
그냥 진짜 우리 아빠가 엄마한테 하는 거 만큼 나한테 하는 거 만큼을 바란단 말이지 진짜 막 부모된 마음으로 모든 걸 다 포용하고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엄마 의견 존중하고 뭐 중대사 결정할 땐 엄마와 상의 하고 부부 사이에 비밀 없고 엄마랑 취미생활 같이 하거나 각자 즐길 건 또 존중하고 그런 것들 기념일 같은 것도 한 쪽만 챙기는 거 아니고 같이 챙기고 어디 가서 맛있는 거 먹으면 엄마 먹으라고 사오고 그냥 이런 것들...
근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내가 눈이 너무 높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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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배용준 박수진 최근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