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연락이 끊겼던 동창이 결혼을 앞두고 갑자기 연락해 와 결혼식까지 참석해 축하해 주었으나, 정작 예식이 끝난 후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본인 결혼식 끝나니 번호 바꾼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학창 시절 친구였던 B씨는 수년 동안 단 한 번의 연락조차 없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을 취해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131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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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