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수년간 불법 업소에서 성매매를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은 최근 서울경찰청 항공대 소속 경위 A씨의 성매매 의혹과 관련된 정황을 포착, 사건을 일산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배당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1177?sid=102
|
현직 경찰관이 수년간 불법 업소에서 성매매를 해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41177?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