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오랜 연인과 결별했다.
30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코드 쿤스트는 8년 넘게 만났던 비연예인 연인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198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왔으나,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상대는 패션 매거진 업계에 몸담은 인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패션과 음악, 고양이 등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관계를 이어왔다.
최근 몇 년간 방송 활동과 프로듀싱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해온 코드 쿤스트는 결별 후에도 음악 작업과 방송 등 스케줄에 집중하고 있다는 관계자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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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