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박스스코어 5월 ‘톱 투어’ 1위
라스베이거스 4회 공연으로 766억 원 잭팟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박스스코어에서 또 한 번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수립하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바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은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톱 투어’ 차트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5월 투어 매출은 전월 대비 68% 증가했으며, 관객 수는 5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5월 한 달 동안 미국 엘파소,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를 비롯해 멕시코 멕시코시티 등 총 4개 도시를 순회하며 무대를 펼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7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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