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논란이 뭐 대수랴 싶다. '마약 사범' 유아인(40·본명 엄홍식)도, '음주 뺑소니' 김호중(35)도 사회적 물의가 무색하게 활동 복귀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두 사람의 공통점이 더욱 가관인 건 유아인이나 김호중이나 죄질이 무거운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두 팔 벌려 환영받는 분위기가 조성됐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이러한 소식 또한 30일, 같은 날 전해졌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48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