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1079?sid=102
이 자리에서 교육청 관계자는 교장, 교감, 야구팀 감독·코치 등을 만나 “사과문과 별도로 직접 가서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했고, 학교 측도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배재고는 오는 7월 2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순천효천고와 청룡기 2회차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 교육청 현장 조사에서는 자숙의 의미로 2회차 경기를 기권하는 방안도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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