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고 선수라면서 "고현석, 임태강, 임종호 선수들께서 진심으로 사과해주셨다. 이제 저희도 좋게 마무리하고 싶다"던 스레드글이 사실 사칭계정이 쓴글이었고, 광주일고 감독은 선수들에게 sns하지말라고 당부했으며 사칭글 속 선수들이 광주일고에게 사과한적도 없다고. 하 진짜 역겹고 저열하다 https://t.co/PVYPqIjopm pic.twitter.com/dsuSmmdjth
— a (@a64715196sa) June 30, 2026
🍆🍆
🍆🍆 |